매년 이천에서 열리고 있는 도자기 축제에 처음으로 참여해 보았습니다. ^^
이천에 살고있는 친구와 함께 해 보았는데요
어린이날이라 그런지 정말 ㅠㅠ 사람이! 너무!!너무!!!많더군요!
덕분에 그 흔한 도자기 빚는 흙한번 만져보지 못하고 먼발치에서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.
도자기를 판매하는 매장은 총 B,C,D 세곳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.
현대적인 감각의 도자기부터 고가의 청자,백자까지 ^0^ 와우! 다양한 도자기들을 눈으로 볼 수있어 좋았습니다.
특히 판매하는 곳에서 도자기를 사진으로 찍는것을 특별히 제지하지 않아서
구매 하지 않아도 사진기에 예쁘고 멋진 도자기들을 담아 올 수있었습니다.
(외국인 분들도 정말 많이 찾아 오셨더라구요~ )
너무 귀여웠던 도자기 호랭이들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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